재방문을 유도하는 블로그 TIP

재방문을 유도하는 나만의 TIP

 

 

 

 

저는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하는 유저입니다! 블로거이죠. 네이버에서 21번 블로그, 저품질 블로그 4회, 티스토리는 네이버에 비해서 너무 서러운 방문율 그래서 결정했죠.

워드프레스로~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이 문구를 위해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필요할 텐데요, 3개의 사자성오로 3가지의 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블로고스피어(블로그 세상)속에서, 오프라인 지인이 아닐 경우에, 어떤 블로그들을 재 방문 하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봤습니다.  많은 블로그들을 방문하면서, 댓글을 달 때도 있지만 요새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사람들을 역으로 방문하여 어떤 분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셨을 까라는 호기심으로 이야기들을 보면 참 허탈할 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휴대폰 광고, 사이트 광고, 제 영어이력서 댓글에 80%이상은 유료이력서 제공 사이트 입니다. 같은 사이트를 다른 아이디로 몇 번을 댓글을 다는지 스팸차단을 하고, 바로바로 지워도 불쾌합니다. 그렇지만 일전의 ‘내가 좋아하는 블로거‘ 편에서 나오지만, 자꾸가게 되는 블로그들은 Contents 를 바탕으로 Classification(분류)가 너무나도 잘 된 사이트 입니다. 요새 네이버블로그에 레이아웃을 가만히 지켜보면, 도대체 이게 어떤 블로그인지 정체성이 너무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재 방문을 유도하는 3가지 Tip 어떤 것이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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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

1. 過猶不及(과유불급) 광고가 많아지면 눈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외국에 여러 사이트들을 가만히 보면 ‘내가 좋아하는 블로거’에서 다루었던 세계여행을 하는 wandering earl blog 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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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으로 표시를 한 부분이 광고입니다. X-Shot, Awesome guide, Travel Gear 가 모두 광고이고 마지막에는 Donation이 있습니다. Donation 에는 이 홈페이지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서버 비용, 호스팅 등등) 비용을 위해서

Donation 해달라는 메세지와 함께 있습니다. 어떤 상품을 가지고 자신이 하지 않은 리뷰를 쓴다던지 블로그에 정체성과 무관한 맛집 블로그라는 것은 외국 블로그에서는 사실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여행을 하는 데 필요한 책, 혼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기 등은 아무리 흠을 잡아보려해도 이 Earl이라고 하는 사람이 하는 세계여행과 쓰고 있는 블로그 내용과도 너무나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광고때문에 눈살을 찌푸리지 않죠. 블로그를 읽다보면 정말로 궁금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과한 Review광고, 대놓고 광고를 하려고 하는 네이버 광고자들(Sarcastically)의 포스팅 이 있는 공간에는 절대 재방문 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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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愚公移山(우공이산)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마침내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한 말.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다는 뜻

신변잡기 포스팅도 정말 좋지만 하나의 소재로 이야기하는 것은 지루하고,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황금 Keyword를 가질 수는 없겠지만, 쉬지 않고 하나의 소재를 이야기하는 것은 마침내 그 사람을 전문가의 길로 이끌어 줄 것이며,

끊임 없는 재방문과, 광고를 하더라도 방문자들의 미움을 절대 사지 않는 반지의 힘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최근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직업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파워블로거 시대에서 프로블로거의 시대로 넘어갔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오픈 소스를 위주로한 개발자 위주의 블로그(네이버, 티스토리, 텀블러 등등) 속에서 하나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찾기가 요새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들을 잘 정리해놓은 블로그들은 반드시 방문자들의 재 방문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자 다들 힘내서 어리석은 노인이 되어봅시다!!!

.서화_우공이산_신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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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有備無患(유비무환) – 평소에 준비가 철저하면 후에 근심이 없음을 뜻하는 말.

 블로그에 이미 많은 컨텐츠가 있고 그 내용들이 너무나도 훌륭해서 자꾸 방문하게 되는 좋은 사이트들이 많습니다만, 일반적으로는 우리는 선생님과 이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같은 주제건, 아니면 다른 이야기건, 매일 업로드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더 궁금해 할 것입니다. 좋은 친구는 오랜만에 만나도 즐겁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아하는 친구는 이미 매일 전화를 하고 어제 있었던 일을 물어볼 필요가 없지 않나요? 온라인에서도 블로고스피어 속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매일 이야기꾼에게 더 많은 관심과, 댓글, 애정을 보내지 ‘나는 올리니 자넨 감상하거라’식 블로그에는 아무래도 친구없는 독고다이가 되겠지요. 그래서 평소에 준비라고 하는 것은 예약 포스팅을 의미합니다. 난 블로그가 하고싶을 때 만 할래, 라고 처음에 시작하는 것은 너무나도 좋습니다만,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친구와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다들 예약하시지요!! 워드프레스로 포스팅을 예약해봅시다!^^
2013년 6월 29일 / SEO / SNS, 기타 유용한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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